수원관리사님들과 5월 단양 단합대회^^
한동안 코로나로 인해 답답한 일상이 길어지고 관리사님들과 스트레스해소를 위해 어디론가 떠나보자~~ ㅎㅎ
작년부터 단양으로 단합대회를 계획했었어요.
갑자기 감기걸리시거나 예식으로 인해 불참하시게되고 모두가 함께하지못하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계절의 여왕 5월을 맘껏 즐기러 go go~~ 신나^^
단양에는 박영란관리사님 언니분이 보리곶간이라는 장인으로 인정받은 식당을 운영하셔서 특별대우를 받으며 푸짐한 점심식사 대접받은 후~
우리는 단양 패러글라이딩 구경차 맛난 커피맛도 볼겸 장소를 이동하였어요.
추억에 남을 멋진 사진도 남기고 패러글라이딩 즐기는 모습도 구경하고
다시 우리의 도착지인 숙소로 이동~~
소백산 국립공원근처 박영란관리사님의 가족들이 즐기는 숲속 휴양지에 도착하였습니다.
주변이 산으로 둘려쌓여 너무나 아름다운 곳인데 짐을 내려놓고
우리관리사님들은 산속으로 발걸음 재촉하시더니
취나물,쑥등 여러가지를 나믈을 캐오셔서 저녁에 무쳐먹고 ,쌈싸먹고
청정지역 막걸리도 곁들여 삼겹살구이로 파티도 하고 수다삼매경에 빠져
밤이 깊어오는 시간이 아까워 짝지어 윷놀이에 노래방 설치가 되어있는
산속에서 춤과 노래로 소리질러가며 관리사님들의 숨은 장기를 보면서 너무많이 웃어서 배가 아팠네요 .
그동안 충분히 나누지 못한 마음속이야기를 꺼내놓으시는 시간을 갖기도 하고 넓은방에서 모두 함께 자면서 정말 가족이 되어있는것 같았어요.
너무 좋아하시고 건강한 에너지 듬뿍담고 단양의 1박2일은 마음안에 큰 행복을 가득 담고 왔답니다. 앞으로도 교육을 잠시 내려놓고 한번씩 야외로 나와야 겠어요~~~^^
